Yelle-"A cause des garcons"
아 중독.. 허우적거리는것 같으면서 삘이 충만한..
이건 다른 테크토닉 댄스찾다가 얼떨결에.. 또 중독
한창 좋아했던 노래 Daftpunk-"Harder,better,faster,stronger"
손가락 관절 마디 하나까지 다 자기맘대로 순간 컨트롤이 되나보다 얘는..
어쩜 저렇게 기계처럼 잘출까 했었는데 알고보니 노래를 반배속으로 틀어놓고 춤을 녹화한후 정상속도로 돌린거라는..
그래도 굿! 안무도 독창적이고 같은동작이 하나도 없는것 같다.
노래잘하는 사람보다 춤 잘추는 사람이 쫌더 부럽다. 저렇게 몸이 맘대로 움직여주면 얼마나 춤추는게 재밌을까.
붙잡으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그런 취미하나가 참 고픈 요즘이다. 두루두루 좋아하긴 하는데 딱히 몰두하는게 없으니 쫌 생활이 척박하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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