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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5/04 18:04
사실 스피드 레이서 볼 생각만 가득했지 아이언맨은 관심 밖이었었다.
예고편을 봤을땐 트랜스포머같은 영화 하나 더 나오나보다 심드렁했었다. 트랜스포머를 보다가 해도 너무한 유치함에 못참고 중간에 나와버린 안좋은 추억이 있기에.
그러나 누군가의 리뷰에서 Gadget porn -.-이란 기막힌 표현을 접한 후 봐야겠다는 쪽으로 급선회하여 극장을 가기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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