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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7/23 16:59
언제나 Serious한 배트맨
그리고
Joker.
알라뷰 조커, 그리고 히스 레저.
브로크백 마운틴 다시 볼때보다 훨씬 훨씬 그가 보고 싶어졌다.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, 이렇게나 잘했는데..
영화를 보고 난 후 한동안 멍했다. 아 잘봤다. 잘봤는데 어떤 느낌인지 알수가 없다. 하는 상황.
그건 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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