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ays
- 2009/05/07 15:01
나날이 불어가는 몸을 나몰라라 하고 지내던 어느날 Nike+ 운동화가 생겼다.
Nike+를 제대로 즐길려면 아이팟과 연결해주는 센서 같은걸 따로 사야했다(+$30).
운동화는 흰색인데 검은 양말 검은 추리닝밖에 없어서 심히 매치가 안되길래 흰 운동 양말, 옅은 회색 추리닝을 또 사야했다.(+$40) 돈이 넘쳐나서 그런것이 절대 아니고 검은바지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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